미국에서는 바리스타가 주문시 이름을 듣는 것 같습니다. 이름을 컵에 기입해 다른 손님과 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손님의 이름을 철자가 틀리게 적는다고 하는군요. 이유는 베일에 쌓여있지만 예측하기로 홍보를 위한 전략이 아닐까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된다고 합니다. 트위터에 "바리스타가 내 이름을 틀리게 적었어" 라고 올리면 간접광고가 되지 않을까요?

 

실제로 어떤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뭔가 바리스타도 생각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는 손님들에게 "컵 아트" 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컵 아트"의 작품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몆 천원의 커피 한 잔으로 맛과 감동을 느낀다면 전혀 아깝지는 않겠군요. 이런 커피라면 매일 사먹고 싶지 않을까요? ㅎㅎ

 


 

 

Posted by man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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